EP.08 하루 만에 585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
하루 만에 6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585분이 넘는 분들이 자료집을 신청해주셨습니다. 신청서에 남겨주신 고민들을 하나씩 읽다 보니, 많은 분들이 같은 지점에서 막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만에 6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585분이 넘는 분들이 자료집을 신청해주셨습니다. 신청서에 남겨주신 고민들을 하나씩 읽다 보니, 많은 분들이 같은 지점에서 막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의 이야기 짜깁기한 강의는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3년, 900명, 1,200개 콘텐츠를 지나 이제야 강의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AI 시대, 진짜 무기는 '나만의 다름을 오래 축적하는 시간'에서 나옵니다. JP모건을 떠나 1인 기업으로 12년을 살아낸 김나이 작가가 전하는 회사 인간 졸업법과 1인 기업 생존 전략 9가지.
10년 동안 누구보다 성실했지만, 고객에게 물어본 적은 없었습니다. 117번의 인터뷰 시도 끝에 매출 정체의 진짜 이유가 드러났습니다
10년 동안 단 한 번도 고객에게 물어본 적이 없었어요. 매출이 흔들리는 이유를 '경기 탓'으로 돌렸던 제가, 4주 동안 117번 인터뷰를 하고 진짜 답을 찾았습니다. 답은 유저에게 있었고, 그 답까지 가는 길은 콘텐츠였어요.
18년차 브랜드 디렉터는 1년 전 고객의 한마디를 흘려보냈습니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다시 찾아갔을 때, 매출의 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데스밸리가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지옥이 보였어요.' 8년간 잔고 0원을 오가며 버틴 달램 신재욱 대표가 작년 한 해 신규 고객 320개를 뚫어낸 진짜 이야기. 콜드콜, 흡연장 영업, 등 분노와 실행으로 살아남은 B2B 창업가의 생존기를 전합니다.
결과는 분명했습니다. 그런데 4주가 끝난 뒤, 더 어려운 질문이 남았습니다. "이 좋은 경험을 정말 소수에게만 비싸게 팔아야 할까?"
16명의 사업가가 350번 넘게 유저를 만나자,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답이 매출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4주 만에 즉시 매출 5,500만원이 만들어진 과정을 담았습니다.
월 매출 2억을 만드는 대표님도 같은 의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0분의 대화 끝에, 그분은 이 프로그램의 샘플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9년간 SEO를 했습니다. 권고사직을 받고, 4개월간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고 마음먹은 날, 그 주에 사업자 등록을 냈습니다. 광고 없이 사업을 키웠고, 생애 첫 온라인 강의는 탈잉 실시간 1위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3주 만에 식었습니다. 고객이 왜 사는지, 저는 정확히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물어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