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20만 원,
적자 브랜드가 28배 성장하기까지
25년 1월, 감탄주의 매출은 220만 원에 적자였습니다.
- 브랜드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했고
-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120명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그러다 3월, 하이아웃풋클럽에 합류하면서 유하님(@gamtan1ji)의 성장 속도는 눈에 띄게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불과 9기수 만에 감탄주는 매출 28배 성장·해외 수출 계약·컬리 입점·더현대백화점 팝업이라는 변화를 만들어냈어요.
오늘은 탁월한 환경이 한 사람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시키는지를 보여준 유하님의 265일 성장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1) 작은 브랜드가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2) 브랜드 성장의 기회가 어떻게 찾아오는지
3) 탁월한 환경이 브랜드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망할 것 같은 브랜드에서
더현대 팝업 브랜드가 되기까지
IT 회사를 매각한 대표에서 전통주 브랜드 대표로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을 창업하고 매각한 뒤, 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잊혀진 전통주 ‘과하주’를 복원하는 일이었고 그렇게 지금의 감탄주가 탄생했죠.
감탄주를 처음 만들었을 땐 제품은 있었지만, 콘텐츠는 없었어요.

SNS 계정을 만들고 몇 개 올려보다 바쁘다는 핑계로 스스로를 설득하며 손을 놨죠.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막막했던 거예요.
-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해야할지
- 릴스는 어떤 툴로, 어떤 흐름으로 만들면 좋을지
고민만 하다가 1년이 지나버렸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20명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던 그때,
우연히 커뮤니티를 만났습니다

2년 전쯤, 가영님이 출연한 ‘오리진플러스’ 인터뷰 영상을 봤어요.
“와, 이런 분도 있구나. 나도 이런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
그 마음에 원온원노트를 팔로우하게 됐고, 그때 처음 ‘하이아웃풋클럽’ 소식을 알게 됐습니다.

이후 폴인에 올라온 인터뷰를 보고나서는 하이아웃풋클럽에 꼭 들어가야겠다 결심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 9기수를 하면서 만난 성장과 기회
22기 -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던 시기

기수를 시작하고 나니, 해야 할 일이 또렷해지더라고요.
22기는 제게 ‘시작’의 기수였습니다.
1년 넘게 방치했던 인스타그램을 다시 꺼내 ‘양조일지’ 시리즈로 4주 동안 23개의 콘텐츠를 발행했어요.
다양하게 실험하면서 44,080회 조회수, 팔로워 31.5% 증가
무엇보다 콘텐츠를 보고 직접 구매해주신 분들이 생겼습니다.
23기 - 박람회에서 1,000병 완판

22기에 이어 23기로 연이어 도전하면서, 1년 넘게 멈춰 있던 인스타 계정이 활력을 찾았어요.
콘텐츠에 반응이 생기더니, 팔로워가 1,000명을 넘기고 릴스를 꾸준히 기다려주는 팬들도 생겼어요.
덕분에 박람회 마지막 날, 3,000명 시음 & 1,000병 완판했습니다.
놀라웠던 건 인스타를 보고 찾아오신 분들이 많았다는 점이에요.
콘텐츠 덕분에, 상상만 했던 기회들이 하나둘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24기- 콘텐츠를 통해 전통주 4,000병 계약

하이아웃풋클럽 멤버, 민호님과의 협업 콘텐츠부터 부여 라이프까지 다양한 실험을 이어간 결과, 릴스 조회수·도달수가 급상승했어요.
동시에 오프라인 입점 확장(천안·보령·공주·대전) 온라인 채널 입점(스마트 스토어·술담화·술마켓) 본격화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감탄주 4,000병 대형 계약 성사!
이 시작점은, 꾸준히 올린 콘텐츠 하나로 MD님과 연결된 덕분이었습니다!
25기 - 컬리 입점부터 수출 계약 체결까지

25기에서 가장 큰 변화는 단연 ‘입점 챌린지’였습니다.
그동안 망설였던 입점 제안들을 이번엔 과감히 열었고, ‘소비자 접점 확장’을 목표로 빠르게 실행에 들어갔죠. 덕분에 새로운 팬층이 생기는 경험도 했어요.
그리고 그 결과,
- 오프라인 매장 12곳에 새롭게 입점
- 한 번 거절당했던 컬리에 입점 성공!
- 수출 계약 체결까지!
모든 출발점은 결국, 콘텐츠로 시작된 실행이었습니다.

26기 - 현대백화점 팝업 도전! 매출 1,500만 원 달성!

26기에는 감탄주의 다음 스텝을 본격적으로 실험하고 확장했어요.
1,000병 완판을 기록한 박람회 현장에서 현대백화점 담당자 분에게 팝업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후 진행된 백화점 팝업에서
- 3,000명 이상 고객과의 만남
- 일 매출 400만 원 / 누적 매출 1,500만 원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수원 스타필드 입점까지!
기수를 거듭할수록, 브랜드가 한층씩 도약하고 있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27기 - 감탄주 해외 팝아티스트 VIP룸 전통주 단독 입성

27기는 브랜드의 가능성이 ‘전혀 다른 판’으로 확장된 기수였습니다.
어느 날, 해외 팝아티스트의 콘서트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한국 전통주 ‘과하주’가 글로벌 팝아티스트의 백스테이지에 놓이는 순간이 온 것입니다.
그저 좋았던 술이 ‘경험을 만드는 브랜드’로 자리 잡은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하이아웃풋클럽 멤버 오문님과의 협업이 성사돼 첫 협업 술 판매까지 이어졌습니다.
28기 - 팝업 두 개, 실험 두 개. 브랜드의 판이 넓어지다

28기는 말 그대로 ‘넓어지는 판’을 온몸으로 느꼈던 기수였습니다.
한 달 사이 반얀트리 팝업 → 현대백화점 팝업을 연달아 진행했고, 각각 전혀 다른 고객군 앞에서 감탄주를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 반얀트리에서는 프리미엄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 현대백화점에서는 대중적 확장력을 경험했습니다.

여기에 하이아웃풋클럽 멤버 드리밍코치님과 함께 감탄주 ‘서포터즈 모집’이라는 새로운 실험도 진행했습니다.
제 인스타 채널을 꾸준히 봐주시던 팔로워 분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자발적으로 감탄주를 알리는 구조가 만들어졌죠.
29기 - 자사몰 하루 배송 100병

처음으로 자사몰에서 배송 100병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처음 감탄주를 세상에 올렸던 그날, ‘하루 100병’은 꿈도 꾸지 않았던 숫자였습니다.
그때에 비하면, 정말 말도 안 되는 변화였습니다.
1년 넘게 방치됐던 계정이 9기수 동안 콘텐츠로 꾸준히 쌓여 하루 배송 100병이라는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브랜드의 기초 체력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걸 숫자가 대신 말해준 기수였습니다.

30기 - 더현대 팝업, 예상 매출 8배 달성

30기는 브랜드의 ‘성장 서사’가 명확해진 기수입니다.
더현대백화점 팝업에서 예상 매출 대비 8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들어왔고, 감탄주를 만나기 위해 직접 찾아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시음대 앞에서 멈춰 서는 고객들의 반응을 보며 브랜드의 흐름이 진짜 커졌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어요.
성장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라 멈추지 않는 시도 끝에 얻어지는 것을 확실하게 느낀 기수였습니다.
지난 265일의 여정을 돌이켜본다면...
기수를 거듭할수록 감탄주는 매번 이전 단계와는 전혀 다른 레벨로 넘어갔습니다.
저와 감탄주의 운명을 바꾼 건 강한 의지가 아니었습니다.
멈추지 않고 실행하게 만든 환경, 그리고 함께 걸어준 동료들이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은
- 제가 회피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 실행을 당연하게 만들었고,
- 실패를 과정으로 받아들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신합니다.
감탄주의 성장도, 제 성장도 결국 모두 콘텐츠와 계속 시도하는 행동에서 시작됐다는 것을요.
지난 265일이 증명합니다. 환경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진다는 것을요.
계속 시도하는 사람,
브랜드가 결국 성장합니다
적자로 출발한 브랜드가 열 달 만에 28배 성장하고 더현대백화점 팝업까지 해낸 이유는 운이나 우연만은 아니었습니다.
멈추지 않고 시도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갔고,
그 안에서 계속 고객의 반응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의지보다 환경이 먼저다
- 유하님을 움직인 건 굳은 마음만이 아니라 계속 실행하게 만드는 환경이었습니다.
2. 작은 실행이 큰 성장을 만든다
- 감탄주의 전환점은 거창한 전략보다 오늘 하나 올린 콘텐츠, 한 번의 제안, 한 번의 실험 같은 작은 시도에서 시작됐습니다.
3. 브랜드의 성장은 고객의 반응을 쌓아가는 과정이다
- 9기수를 거치며 유하님은 콘텐츠를 올리고, 고객을 만나고,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지, 왜 감탄주를 선택하는지, 어떤 콘텐츠를 보고 직접 찾아오는지
- 하나씩 알아가면서 다음 콘텐츠와 판매에 반영했습니다.
그 결과 하루 100병 배송, 백화점 팝업, 수출 계약, 해외 아티스트 VIP룸 입성까지 브랜드의 기회도 함께 커졌습니다.
유하님의 265일을 보면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두 가지가 보입니다.
고객이 왜 우리 제품을 선택하는지 아는 것.
그 이유를 콘텐츠로 계속 전달하는 것.
그리고 바로 이 두 가지를 다루는 것이
하이아웃풋클럽 마스터 클래스의 <팔리는 이유>와 <팔리는 콘텐츠>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 마스터 클래스
<팔리는 이유> & <팔리는 콘텐츠>

유하님처럼 브랜드의 성장을 만들고 싶다면
무작정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확인해야 할 건 두 가지입니다.
고객은 왜 우리 제품을 선택하는가?
그 이유를 지금 콘텐츠에서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가?
- 하이아웃풋클럽 마스터 클래스 <팔리는 이유>에서는 고객이 실제로 구매하는 이유를 찾는 법을, <팔리는 콘텐츠>에서는 그 이유를 고객의 관심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콘텐츠 설계법을 다룹니다.
- 막연한 추측 대신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고, 우리 브랜드만의 팔리는 이유를 찾아 콘텐츠와 매출로 연결해보고 싶다면
- <팔리는 이유> & <팔리는 콘텐츠>에서 시작해보세요.
I 함께 읽어보면 좋을 '내 것'을 만들어가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