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의 후기에는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불안감, 공백기, 정체, 한계.
하이아웃풋클럽은 단순히 콘텐츠만 올리고, 동기부여를 하는 커뮤니티가 아닙니다.
주 5회 콘텐츠 인증과 피어리뷰, 챌린지·실험실·벙개·커피챗까지 멤버들이 서로의 시작을 돕고 있습니다.
- 매주 콘텐츠를 만들고, 리뷰하고,
- 처음 팔아보고, 처음 실패해보고,
- 처음 끝까지 해보는 곳입니다.
완벽해서 달라진 게 아닙니다. 일단 해봤기 때문에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800명의 멤버들이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어떻게 첫 시도를 경험하고 달라졌는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첫 콘텐츠가 가치창출로 이어지기까지
콘텐츠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부분 능력 부족이 아닙니다.
할 말은 있고, 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시작이 두려워서 멈춰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주변에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없다면 그 두려움은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는 그 두려움을 넘게 해주는 사람과 환경이 있었습니다.
적자 브랜드에서 28배 성장하기까지

2025년 1월, 유하님이 운영하는 전통주 브랜드 감탄주의 매출은 220만 원.
적자였습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20명에서 멈춰 있었고 제품은 있었지만 브랜드를 키우는 방법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해야 할지, 릴스는 어떤 흐름으로 만들어야 할지.
고민만 하다 1년이 지나버렸고, 유하님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하이아웃풋클럽에 합류했습니다.
이후 주 5회 콘텐츠 발행과 피어리뷰, 실험 → 피드백 → 다음 실행이 반복되며 콘텐츠는 하나씩 기회를 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265일 동안 감탄주는
- 매출 28배 성장
- 컬리 입점
- 더현대백화점 팝업
- 해외 수출 계약
이라는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유하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저와 감탄주의 운명을 바꾼 건 강한 의지가 아니었습니다.
멈추지 않고 실행하게 만든 환경, 그리고 함께 걸어준 동료들이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은
- 제가 회피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 실행을 당연하게 만들었고,
- 실패를 과정으로 받아들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신합니다.
감탄주의 성장도, 제 성장도 결국 모두 콘텐츠와
계속 시도하는 행동에서 시작됐다는 것을요.
지난 265일이 증명합니다. 환경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진다는 것을요.
- 22-33기 유하님(@gamtan1ji) I 객제양조장 대표
4개월 매출 0원에서, 단 3주 만에 4,000만 원까지

2025년 3월, 제이콥님은 나만의 트리 렌탈 브랜드를 만들자고 결심했습니다.
트리를 만드는 기술은 있었지만, 사업과 마케팅, 브랜드는 전혀 모르는 상태였는데요. 하이아웃풋클럽에 함께하며 멤버들과의 커피챗을 통해 처음으로 브랜드의 방향이 선명해졌고, 첫 목표를 정했습니다.
문의 3명, 주문 1건.
결과는 문의 2명, 그리고 제안서·포트폴리오·명함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깨달았습니다.
사업을 하겠다고 나섰지만, 제안서, 포트폴리오, 명함 등 준비된 게 없어 아직 ‘팔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는 걸요.
그날부터 제이콥님은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과 함께 팔리는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디자이너 수리님과 함께 트리 렌탈 서비스의 강점이 한눈에 보이는 제안서·포트폴리오·명함을 처음으로 완성했고
- 이후 마케터 근근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워크숍을 통해 ‘트리를 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공간에 계절의 분위기를 설계하는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정리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디자이너 주변시력님의 ‘제안서 특공대’ 챌린지에서 실제 고객을 기준으로 문장과 구조를 다듬으며 제안서는 “한번 써보고 싶다”는 반응을 만드는 자료로 바뀌었습니다.
멤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한 번의 무료 설치를 계기로 문의가 이어졌고 단 3주 만에 4,000만 원 매출, 12월까지 누적 5,000만 원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이콥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사업을 시작할 때는 돈도, 팔로워도 없었습니다.
사업 자금은 전부 대출이었습니다.
불안했고 아무 반응 없는 시도들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던 시간 동안 신뢰는 쌓이고 있었고,
어느 순간, 기회는 한꺼번에 돌아왔습니다.
계속 두드리는 사람에게 문은 열립니다.
하이아웃풋클럽과 함께 했기에,
저는 포기하지 않고 결국 해내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 23/26기 제이콥님(@treeman_space) I 트리맨 대표
퇴사 후, 콘텐츠로 100일 만에 1,000 팔로워가 되기까지
퇴사 후 보카집중님은 팔로워 0, 계정 없음, 팔 서비스도 없는 상태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17년간 중국어를 공부했고 베스트셀러 교재 집필에도 참여했지만, 정작 ‘나’를 보여줄 채널은 없었는데요.
친구의 추천으로 하이아웃풋클럽에 합류한 뒤 선택한 건 단 하나였습니다.
100일 동안, 매일 콘텐츠를 올리기.
그 결과 100일 동안
- 팔로워 0 → 1,300명
- 중국어 스터디 문의 발생
- 프리랜서 강사 제안 및 오프라인 수업 개설
- ‘중국어 × 법’이라는 본인만의 포지션 구축
이라는 변화가 이어졌습니다.
보카집중님은 말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이상하게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하는 막막함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형태의 인생을 살게 되더라도 잘할 수 있을 거라는 뿌리 깊은 자신감을 더 단단히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무언가를 시도하고 도전하면서 여러 굴곡을 만날 수는 있겠지만, 결국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거라는 굳은 믿음이 자리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제 인생 그래프가 우상향 그래프로 확실하게 바뀌게 만든 그 시작의 순간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 26기 보카집중님(@voca_zip_zhong) I 중국어 전문가
콘텐츠를 통해 달라졌던 경험들
이 외에도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콘텐츠를 시작하고, 그 콘텐츠가 삶을 바꾼 사례는 매 기수마다 나오고 있습니다.
[1] 4년간 팔로워 300명에서 멈춰 있다가, 2.5만이 된 수리님
프리랜서 디자이너 수리님은 퇴사 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지만, 명확한 목표가 없다 보니 금세 밀려났습니다.
급한 업무가 생기면 콘텐츠는 늘 후순위였고 4년 동안 팔로워는 300명에서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막막함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와서 거창한 전략을 세운 건 아니었습니다. 피어리뷰를 통해 계획을 내려놓고, 솔직한 이야기 한 편을 올렸습니다.
그 콘텐츠가 조회수 15만을 기록했습니다.
이후에도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면서
- 팔로워는 300명에서 2.5만 명으로, 83배 성장
- 어도비 협업
- 포트폴리오 방문자 5배 증가, 문의는 10배 증가
- 역대 최고 매출을 갱신했습니다.

그리고 8년 차 프리랜서에서 벗어나, 1인 디자인 스튜디오로 발돋움을 할 수 있었습니다.
[2] 폐업 직전에서 매출 2,005% 증가, 밍슈님

여성 의류 쇼핑몰을 7년째 운영하던 밍슈님은 쿠팡 플랫폼을 벗어난 이후 매출 급감과 역마진으로 긴 시간을 버텨야 했습니다.
부모님과 2026년 2월까지만 더 해보고, 안 되면 접자고 약속할 만큼 사업은 벼랑 끝에 와 있었는데요.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온 뒤, 거창한 전략 대신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콘텐츠에 올인했습니다.
컨셉을 전면 수정하고 릴스를 집중 발행하며 자사몰을 처음부터 다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500명 → 10,000명,
- 자사몰 매출은 작년 12월 대비 2,005% 증가
- 인스타 협업·광고 제안이 하루 5건씩 들어오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폐업을 고민하던 쇼핑몰은 다시 성장 흐름에 올라섰고 밍슈님은 올해도 다음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매출을 만들어보기까지
콘텐츠를 만드는 것과 매출을 만드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만든 걸 돈 받고 파는 경험은 아무리 작은 금액이어도 전혀 다른 차원의 도전이기 때문인데요.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이 간극을 실제로 넘어보는 경험을 설계해왔습니다.
제1회 하이아웃풋 매출해커톤
초기 자본금 3만원으로 40시간 안에 수익 올리기

매출 해커톤은 랜덤으로 매칭된 3~4명의 팀이 초기 자본금 3만 원으로 40시간 동안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멤버들이 SNS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직접 돈을 버는 경험을 해보는 게 목적이었는데요.
중요한 건 수익의 크기가 아니었습니다.
한 번도 돈을 벌어본 적 없는 사람이, 처음으로 자기 것을 팔아보는 경험.
그게 이 프로그램의 진짜 목적이었습니다.

매출해커톤에 참여했던 인스타툰 작가 몽맥님은 한 번도 그림으로 돈을 벌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몽맥님의 팀은 '그림을 통한 첫 수익화'에 의미를 두고 반포한강공원으로 향했고, 매직 값 1,500원만 쓴 채 캐리커처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매출 6만 원, 수익률 4,000%, 1등.
사실 6만 원은 세 명이 밥 한 끼 먹으면 사라질 돈입니다.
하지만 한 번도 그림으로 돈을 벌어본 적 없는 사람이 처음 번 5천 원을 벽에 붙여두었다는 사실. 그 경험은, 어떤 금액으로도 환산할 수 없었습니다.

750명이 방문한 하이아웃풋클럽 플리마켓

멤버들의 ‘시작’과 ‘첫 판매’를 돕기 위해 시작된 하이아웃풋클럽 플리마켓은 지금까지 20명이 넘는 멤버들에게 첫 판매의 경험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첫 플리마켓에는 150명이 함께했고, 25년 5월에 열린 두 번째 플리마켓에서는 75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한층 더 성장했습니다.
이곳은 멤버들이 처음으로 셀러가 되어 고객을 직접 만나고,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며 실제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였는데요.
하이아웃풋클럽의 슬로건처럼 ‘결국 해내는 사람들’이 처음 판매를 시도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만드는 것이 플리마켓의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실제 플리마켓에 참여했던 멤버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판매자 입장에서 여러가지 테스트 해 볼 수 있었고,
‘팔릴까?’ 에서 ‘팔리네!’ 생각의 전환을 가지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어요.
- 단발모리님
팔로워분들과 직접 만난 게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받았어요.
다음 번에 또 나가고 싶어졌습니다!!
- 토밍님
좋은 분들과 좋은 에너지 받으며 '생산자'로서 임했던 경험 그 자체,
앞으로 다시 없을 6시간 연속 30명 상담이라는 업적 달성..!
- 버믄님
챌린지로 내 비즈니스를 검증하기까지
하이아웃풋클럽은 기수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멤버십을 통해 실행과 성장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그 중심에는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최하는 챌린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라면 누구나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1~4주간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입니다.
- 호스트로 기획해 프로그램을 이끌거나, 참가자로 함께 도전하며 서로의 실행을 응원하고 성장할 수 있어요.
특히, 이 챌린지는 단순한 미션이 아니라 개인의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실험실이기도 합니다.
한국어 교육자이자 스피치 전문가이신, 김형님에게 챌린지는 ‘가르치는 콘텐츠’가 아니라 전공과 전문성을 시장에서 검증하는 실험 무대였습니다.
- HOC 활동 중 자연스럽게 드러난 강점→ 목소리·말하기에 대한 전문성
- 멤버들의 요청을 계기로 스피치 챌린지 기획
- 4주 실습·피드백 구조로 음성·말하기 연구를 프로그램화
챌린지를 반복 운영하며 김형님은 포지션(말하기·음성 훈련 전문가)과 바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프로그램 구조를 동시에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파리스피치라는 '솔로프리너'를 위한 스피치 교육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죠.
하이아웃풋클럽에 400명 남짓한 멤버들이 있는데
이 안에서도 내 이름과 서비스를 알리지 못하면
더 큰 시장에서는 더 어려움을 겪을 거라 생각해요.
멤버들에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리면
그게 새로운 기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같은 기수의 멤버분이 친구분을 추천해주셨고,
그 친구분이 또 다른 분을 추천해주면서 확장하고 있어요.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할 때
내가 생각나는 사람이 되는데
챌린지가 큰 힘이 됩니다.
그러니 어려움을 극복해서 내공을 쌓아 모두 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 김형님

모모님에게 챌린지는 완성된 사업이 아니라 가능성을 실험하는 출발점이었습니다.
-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작은 시도
- 하이아웃풋클럽 안에서 ‘프로그램 빚기’ 챌린지 오픈
- 멤버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역할을 명확히 인식
챌린지를 거듭하며 모모님은 프로그램 기획·넛지·구조 설계라는 강점을 발견했고, 챌린지는 곧 모모님의 주요 타겟 고객인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주요 사업 방향 중 하나로 이어졌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이 최고의 세이프존이라고 생각해요.
세이프존이 있다는 건 뭐든지 실험해도 된다는 뜻이에요.
2년 전부터 HOC에서 사소하게 시작한 것들이 모여 저만의 스타일이 됐고,
제가 좋아하는 일로 새로운 사업 방향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 안이 바깥보다
훨씬 시도하기 좋은 환경인 이유는 물어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바깥에서는 누군가 참여를 안 해도 그 이유를 알기가 어려운데
여기서는 제가 직접 의견을 물을 수 있어요.
또 멤버분들이 내 프로그램에 대한 몰입하면 누구보다 열심히 반응하고
피드백도 잘 주는 분들이세요.
이를 통해 내 프로그램을 더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 모모님
이처럼 하이아웃풋클럽은 혼자 고민하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실험하고 반응을 통해 검증해 비즈니스로 이어지게 만드는 환경입니다.
첫 AI를 활용해보기까지
AI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유튜브에는 튜토리얼이 넘치고, SNS에는 바이브코딩으로 하루 만에 서비스 만들기같은 이야기가 매일 올라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시작하지 못합니다.
영상을 저장해두고, 나중에 해봐야지라는 말을 반복할 뿐이죠.
그중 하나가 직접 바이브코딩으로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하이아웃풋클럽 Replit 워크샵이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기까지

Replit 워크샵은 코딩을 전혀 모르는 멤버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엔 대부분이 같은 질문을 합니다.
“내가 정말 앱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막막함과 두려움을 안고 시작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무엇보다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더 분명해집니다.
처음에는 "앱 서비스 개발"을 내가 할 수 있을까? 너무 막막했었는데
막상 해보니 정말 쉬워서 다음에는 두려움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간단한 기능의 서비스들은 외주 없이 직접 만들어봐야겠어요.
- 맞춤형 교재 학습 추천 서비스 개발 : 따스텔님
이번 하이아웃풋클럽 MVP 만들기 워크샵을 통해서 레플릿 에이전트(Replit Agent)라는 정말 강력한 도구를 배우고, 이를 이용해서 생각만 했던 서비스의 MVP를 정말 빠르게 만들어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영단어 학습 서비스 개발 : 김영끌님
코드나 개발 지식을 전혀 모르던 저라도 제 생각을 전달한 행위만으로 서비스를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게 많이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요청할 프롬프트도 GPT 의 도움을 얻어야 했지만, 제 생각이 정리된 것 만으로 하나의 서비스가 만들어진 것으로 뿌듯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전통주 가격비교 서비스 개발 : 뉴타입님

워크샵에 참여한 멤버들은 AI와 도구를 활용하면 누구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과 나도 해봤다는 성취감을 처음으로 경험한 자리였죠.
비개발자 75명과 함께 한 AI 해커톤

“AI라는 툴에 집중하기보다, AI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없을까?”
그 질문의 답으로 하이아웃풋클럽 첫 AI 해커톤이 열렸습니다.
이번 해커톤의 주인공은 코드를 거의 써본 적 없는 비개발자 멤버 75명이었고, 목표는 단 하나, AI로 직접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이번 해커톤이 가능했던 이유는 5명의 개발자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세션과 멘토를 맡아주었기에 가능했습니다.
- 아이린님 : AI가 알아듣는 기획서 쓰는 법
- 진석님 : 프로젝트 유형별 추천
- 조님 : 바이브코딩, 시작 전에 알아야 할 것들
- 카일님 : 포기하지 마세요. 그게 학습입니다 (디버깅의 암묵지)
- 빠띠님 : 앱, 정말 하셔야겠어요?
또 초이님과 곁든님은 콘텐츠 촬영을 맡았주셨고, 근근님은 행사 운영을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6시간 뒤 75개의 서비스가 생겼습니다.
AI 해커톤을 진행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이 한 문장이었습니다.
“시작을 여기서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벅찼어요.”
그리고 실제로, 멤버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코딩을 하나도 몰라도 AI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시대라는 걸 체감했어요.
중요한 건 기술보다,
문제를 정의하는 힘과 불편함을 넘는 태도라는 걸 배웠습니다.
그 시작점을 열어준 @highoutputclub 샤라웃합니다 !
- 시현님

하이아웃풋클럽 AI 해커톤을 통해 기술적인 구현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행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사실을 체감했다.
AI를 파트너로 삼아 혼자였다면 미뤄뒀을 아이디어를 끝까지 완수하여
작동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낸 경험은 큰 자산이 되었다.
- 똑시님
<비개발자 기획자가 하이아웃풋클럽 AI 해커톤에서 '똑케터'를 만들기까지>

이번 AI 해커톤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AI 시대에 부족한 건 더 많은 도구가 아니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을요.
그리고 하이아웃풋클럽이 그 시작을 가능하게 만드는 환경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할 수밖에 없는 탁월한 환경

혼자만의 성장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움직이고, 함께 피드백하며, 함께 완주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기수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멤버십이라는 구조를 통해 실행의 흐름이 계속 이어집니다.
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할 수밖에 없는 환경부터 세팅하는 것
하이아웃풋클럽은 나의 세계를 한 단계 넓혀주는 환경이자, 함께 가는 탁월한 동료들이 있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33기수, 800명이 넘는 멤버가 이 환경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수 34기로 함께하길 바랍니다.
하이아웃풋클럽 34기 모집

하이아웃풋클럽은 '내 것'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실행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34기로 함께하세요!
✍️ 34기 업데이트 사항
- ⭐️ 26년도 기준 세션 최신 내용 반영 및 개편 완료
- [NEW] 실제 성장 사례와 전략을 담은 ‘특별 VOD’ 10종 제공
- [NEW] 방향 설정/콘텐츠 제작에 바로 적용 가능한 템플릿 키트 10종
혼자 고민하는 시간은 줄이고,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강화되었습니다.
🎁 함께 지원하세요! 동반 지원 할인 혜택!
- 지인 또는 직원 분과 함께 지원 시 각각 10만 원 할인 혜택 제공
- 동반 할인 관련 문의는 🔗카카오채널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1) 하이아웃풋클럽(HOC)은 어떤 곳인가요?
2)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의 특별한 문화
3) 함께 성장하는 문화, 하이아웃풋클럽만의 특별한 멤버십 경험
4)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이 사랑하는 커뮤니티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