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아웃풋클럽만의 특별한 가치가 무엇인가요?

3년 넘게 이어져 온 커뮤니티이지만 하이아웃풋클럽을 처음 접한 분들은 종종 이런 의구심을 갖습니다.
Q “컨설팅이나 코칭을 해주는 것도 아닌데, 멤버들이 각자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구조에서 어떻게 하이아웃풋클럽 활동 후에 변화가 있다고 할 수 있나요?
“그렇다면, 하이아웃풋클럽만의 진짜 특별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솔직히 말하면, 하이아웃풋클럽을 처음 마주했을 때 이런 의문이 드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이런 방식의 ‘환경 중심 성장 모델’을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거의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하이아웃풋클럽이라는 환경을 실제로 경험해본 멤버들의 말로 이 의심에 답해보려 합니다.
혼자 터득하기 어려운 걸, 함께 반복할 수 있는 곳

기수 활동하는 사람들끼리 피어리뷰라는 것을 하면서
사실상 세미 코칭이 진행되고요.
계속 잘 하는 사람들은 결국 본인의 근력을 키워서 시도하고,
꾸준히 하고, 더 고민하면서 성장하는 것 같아요
운동과 같다고 봅니다!
남이 해주는 코칭은 일시적으로 도움은 되지만
결국 나 스스로 터득하고 오래가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하이아웃풋클럽은 그런 터득하는 부분을 함께해주는 커뮤니티고요.
운동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 1년, 1천만원을 썼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잘 하기 까지는 여러가지 투자와 결심히 필요해요.
콘텐츠도 비슷한 것 같아요.
반려견 전문가 & 마케팅 에이전시 대표 · @jordan_nuna
잘되는 사람을 보며, 내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곳

제가 실제 변화는 기수 활동 이후에 시작된 케이스인데요.
처음엔 콘텐츠를 올리는 것에 익숙해지고 배워간다면
그 이후부턴 어떻게 적용할지를
하이아웃풋클럽 내 다양한 멤버들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잘되는 멤버 안되는 멤버를 나눌 순 없지만
적어도 잘 되시는 분들의 사례를 계속 보면서 저에게 적용하려고 해보는거죠.
평생 팔로워 1000명까진 못모으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멤버들이 달라지는 걸 보니까
저도 자연스럽게 ‘나도 하고 싶다! 어떻게 해볼까?’라게 된 게
제 삶에서 가장 좋은 영향을 받은 부분이에요!
디지털노마드 코치 · @momo.snaillife
포기하지 않게 만든 단 하나의 변화

저는 0부터 시작해서 잘 되는 분들 보면서,
'나도 할 수 있겠구나'란 믿음이 생겨서 좋아요.
제 친구 그룹에서 저만 유독 자유, 나답게 살기를 중시했어요.
하이아웃풋클럽 들어오기 전에는 "나만 이상한건가?" 했는데,
하이아웃풋클럽 들어온 후에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이렇게 가도 되는구나" 가 됐어요.
수치적으로 아직 눈에 띄는 성과는 없지만,
내적인 변화는 많이 체감해요!
내가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게 됐어요.
그리고 이런 근자감이 없다면, 당연히 포기했을 거예요.
요가 크리에이터 · @jio_728
잘되는 사람을 보며, 더 잘될 방법을 고민해보는 경험

하이아웃풋클럽의 가치는 나를 잘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잘 알려주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무언가 배우고, 과제를 해야하는 곳은 정말 많은데,
피어리뷰 기반으로 내가 남에게 뭐 하나라도
도움이 될 포인트를 고민해서 말해야하는 곳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콘텐츠 초보자가 이미 잘 되는 계정의 더 잘 될 방법을 고민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것이 참 귀한 경험인 것 같아요!
마케터 · @jjun.marketer
해야만 하고, 할 수밖에 없는 탁월한 환경

하이아웃풋클럽은 콘텐츠를 통해
나를 알리고, 브랜드를 알리는 것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곳이잖아요.
기수마다 반복해서 들었던 말도 떠올랐습니다.
교장선생님(원온원노트님)께서 늘 하시던 이야기요.
“우리는 물고기를 잡아주지 않는다. 잡는 방법을 알려줄 뿐이다.”
이 말은 콘텐츠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많이 알아봐도, 아무리 정보를 쌓아도 직접 써보지 않으면 결국 무용지물이잖아요.
돈을 벌고 싶다, 유명해지고 싶다고 말하면서
정작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비관적인 말만 반복한다면,
그건 저는 스스로 자연도태를 선택한 것이라고까지 생각합니다.
저는 하이아웃풋클럽 이전부터도 부족하지만 콘텐츠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이아웃풋클럽에 참여한 이후에는
인사이트를 참고하고, 레퍼런스를 확인하고,
수많은 피드백을 적용하면서 ‘내가 직접 해보는 노력’을 계속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주 작고 소중한 결과들이 쌓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스스로 이 과정을 재미있어하고 있구나라는
단계에 와 있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아직 제 결과가 크고 웅장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망설이지 않고 했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하이아웃풋클럽만의 특별한 가치는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세이프 존이라는 말도 맞고,
다양한 피드백을 수용하며 성장하는 장이라는 표현도 맞겠죠.
하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에디트원님이 말씀하셨던 바로 그 단어, 환경입니다.
해야만 하고,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스스로 선택해 구매했고,
그 안에서 각자의 역량에 맞게 인프라를 쌓고, 사람과의 친밀도를 만들며
인사이트를 챙겼습니다.
기수를 경험한 많은 분들의 멤버십 전환율, 연기수 참여는
이 환경의 힘을 이미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동적으로 시작해서 능동적으로 변화하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바뀌고,
맨땅에 건물을 올려도 근사하게 만들겠다는 각자의 의지로 버텨낸 시간들.
노력한 만큼, 고민한 만큼 돌아오는
그 고유한 개인의 영역을 서로 응원해주는 곳.
자신감을 얻는 과정이자, 위로받고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함을 느끼는 공간.
그래서 저는 묻는다면 이렇게 답할 것 같습니다.
“네, 저는 이게 정말 재밌습니다.”
때로는 학습 프로그램 같고,
때로는 강한 동질감을 느끼고,
함께 해냈다는 성취감까지 더해지는 경험.
콘텐츠 방향으로는 신생아에 가까웠던 제가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작두를 타며 한 층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쳐 지나가며 보는 인사이트조차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고 느낄 정도로요.
하이아웃풋클럽은 겁쟁이들의 커뮤니티가 아닙니다.
참가비가 무서워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 앞으로 나아갈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용기를 낸 여러분을 진심으로 존중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은 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결국 해내는 사람들이 남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레일러닝슈즈 샵 대표 · @xotjr741
성과와 성장의 차이를 알게 하는 곳

1) '성과' -> 성공 / 실패 같은 눈에 보이는 지표
솔직히 금액의 문턱이 높기 때문에 이 관점으로 무조건 볼텐데
당연히 눈앞에 보이는 걸 이뤄내서 잘 된 사람들은 성공한 것처럼 보이고
아직 이루지 못한 사람은 실패했다고 보일 수 있다 생각해요.
2) '성장' -> 보이지 않지만 변화한 것
일단 모르는 분이 보기에는 '알아서 하는데 뭐가 있음? 그냥도 못 함?'
일 수 있지만 일단 자리가 바뀌면 사람이 달라진다고.. 마음가짐이 변합니다..
다 하는데..! 아마 저와 기수하신 분들은 "아니 얘도 올 인증하려고 하는데!
나도 해야지 않겠냐!" 하는 좋은 마음가짐이 생기셨을 수도 있음.
그리고 성장의 관점에서 보자면 무궁무진 할 거예요!
일단 내가 무엇이든 해봤기 때문에, 경험으로 인한 성장.
남의 콘텐츠를 보고 말을 해볼 수 있는 성장.
완벽주의를 깨가는 마인드셋.
부둥부둥과 회초리로 인한 도전에 대한 호전적인 마인드 (?)
등등
수치로 보이지 않아도 내가 변화했던 것들을
하나씩만 나열해도 엄청나게 나올 거예요.
조향사 · @melting_p
스스로 할 수 있는 탁월한 환경 조성

하이아웃풋클럽이 주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선생님이 있어서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보여 스스로 해보고 터득합니다.
대신 하이아웃풋클럽은스스로 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줍니다.
4주 방향 시트를 주고요, 넛지로 응원하고, 세션을 준비하고,
피어리뷰를 준비하고, 크루를 섭외하고, 우물가를 하고요.
그리고 시도했다가 잘 안돼도 괜찮은 세이프존이기까지 하고요.
더 이상 환경 탓을 할 수 없어요. 내가 하기만 하면 됩니다.
여기서 고민하고 도전하면 스스로 성장할 수 밖에 없죠.
그렇게 1개월을 보내고 나면 스스로 챌린지를 열고,
벙개를 열고, 세션 연사에 자원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엔 언제나 이벤트가 넘치고
기버(giver)가 가득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콘텐츠 스튜디오 대표 · @shinebitna
자기혐오 대신, 자기긍정이 시작되는 곳

하이아웃풋클럽에서 가장 크게 하길 잘 했다고 느낀 건
- 같이 고생하는 멤버들의 무한한 파이팅과 응원으로부터 느끼는 세이프존
- 그 세이프존에서 얻은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스몰윈
- 그래서 만들어지는 자기 긍정의 시작
인 것 같아요.
하이아웃풋클럽 밖에서도 할라면 할 수 있지만
왜 하이아웃풋클럽에서 해야해? 라고 한다면
1/ 혼자 하면 잘 하고 있는지 모름
2/ 당연히 잘 안 되는데 그거 때문에 지침(자기 혐오)
3/ 그러다 포기하게 됨
인데
하이아웃풋클럽에서 같이 하면
1/ 피어리뷰로 잘하고 있는 거 못하고 있는 거 알게 됨
2/ 동기들의 무한 응원으로 다시 하게 됨
3/ 매니저 분들의 피드백을 받으면 울면서 콘텐츠 지속 생성하게 됨
으로 하이아웃풋클럽을 하면 혼자 하는 것 혹은
강의 듣는 거 보다 실제로 하게 될 수 밖에 없다고 느꼈어요!
저도 아직 쫌쫌따리 계정이지만 옆에서
같이 쫌쫌따리이던 멤버가 실제로 성장하는 걸 눈으로 보게되면,
밖에서 이미 큰 계정 보면서 느끼던
저 사람이니까 되는 거지 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나도 할 수 있는게 맞는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계속 드니까
또 콘텐츠를 만들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카페 운영 총괄 · @sanghyun.303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 오프라인 매출로 이어지기까지

하이아웃풋클럽의 가치는 모두에게 다 다를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사실 자체가 가장 큰 가치이지 않을까 싶어요.
개개인의 상황은 전부 다르고
각자의 방향성도 전부 다른, 당연한 상황 가운데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획일화된 해결책을 제시해주지 않아요.
오히려 이것저것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여러가지를 시도했을때나 실패했을때,
그리고 어쩌면 나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모습처럼
보일 수 있는 상황들을 “성장”이라고 표현해주고
응원해주는 따뜻한 곳이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자영업자 입장에서
콘텐츠와 매출을 연결시키기기가 쉽지 않다고 느꼈지만,
그 가운데서도 분명하게 느낀것이 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콘텐츠를 만들면서
“어떻게 잘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부터 시작해
[가게의 본질]에 집중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그게 오프라인에도 반영이 되었기 때문에
매출의 성장이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단순히 콘텐츠를 잘 만드는
기술적인 부분들을 가르쳐주지 않아요.
제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보면서
“나는 어떻게 해봐야겠다”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들렌 카페 대표 · @yedlen_cafe
의존이 아니라 자립을 배우는 환경

하이아웃풋클럽에서 활동 후에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누가 떠먹여주는 것이 아닌 혼자서 스스로 넘어지고
힘든 시련이 오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환경,
일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준 곳이에요.
"누군가는 각자가 알아서 콘텐츠를 만드는 거 아니에요?"
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기수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분들이랑 소통, 교류, 응원을 하면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곳이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달려가고 있어요!
사진작가 · @min_cafestory
완벽보다 실행, 실패보다 배움

제가 좋아하는 문구가 두 개가 있는데요.Done is better than Perfect.
You win or you learn.
두 문구에 제일 어울리는 커뮤니티인 것 같아요.
저는 늘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이아웃풋클럽 참여의 방점을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으로 뒀는데요.
실패를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있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하이아웃풋클럽이 딱 그런 커뮤니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직장인 · @kim.young.ggeul
MBA나 실리콘밸리를 선택하는 이유와 닮아 있다

[1] 특별한 가치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오는건
성장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구매한다고 생각해요
운영진분들이 계속 고민하고 유지하고 있는
사람, 환경, 사고 방식, 문화 등이요!
점점 좋은 멤버분들이 모이면서 그 가치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들어도, 내가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데, 주도적으로 행동하게 도와줘서 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환경을 찾아서 MBA를 가는 이유,
실리콘밸리로 가는 이유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2] 하이아웃풋클럽 만의 특별한 가치
성공하고 안하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끝까지 하는가의 차이라고 보는데요.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향상심을 가지고, 회고하고,
계속 나아가느냐 인것 같습니다.
해내도록 만드는게 가장 큰 가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3] “다단계로 의심이 들었다” 와 관련한 솔직한 생각
생각해보니 저도 처음에 들어오기전에 들었던 감정인 것 같아요ㅎㅎ
나쁜거라기보다는 많은 멤버분들이 자발적으로
장문의 좋은 후기들을 남겨주시다보니 그런 느낌이 들었던 것 같네요!
무엇이든지 장단점이 있을텐데 좋은 이야기들만
많으면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한편으로 이런 곳에서 활동하고싶다는 마음이지 않을까 싶고요.
그 때 결정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여러 멤버분들의 진정성있는 후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환경, 이 커뮤니티에서 사고방식, 문화 등을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이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그 당시 원온원님 팔리는 콘텐츠 만드는법 세션을 듣고
간접적으로 원온원님의 일하는 방식, 생각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네요.
이것도 앞서말한 좋은 환경과 이어지는 것 같네요!
스테이셔너리/생산성 브랜드 대표 · @latool.official
피하던 것들을, 괜찮다고 느끼게 된 변화

사실 저도 시작이 추천이라
그런 질문을 하는 마음도 이해도 가는데
변화를 느낀 사람으로써... 속상하네요 ㅠㅠ
제가 느낀 변화는,
회피하던 것들을 마주하고
좋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나를 드러내는 것
- 낯선 사람들
- 실패 <이건 괜찮아..정도?!ㅎㅎ
오랫동안 제가 피해오던 것들인데,
멤버분들이 만들어주시는 세이프 존에서
뭘 해도 괜찮고 실패도 괜찮아를 느끼고 있어요.
채널의 성공과 실패는,
포기하고 마침표를 찍지 않았다면
판단 할 수 없는 것이라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시작점도 다르고 나만의 속도가 다르기에
비교 조건이 성립이 안됩니다.
그로스 디자이너 · @rosie.growthsigner
하지 말라는 말보다, 해보라는 말이 많았던 곳

제 인생 지론 중 하나가
"롤러코스터를 즐기려면 안전벨트가 있어야 한다"인데,
하이아웃풋클럽이야 말로 도전이라는 이름의 놀이기구를 마음껏,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때
채널 굿즈와 멤버십을 세팅하는 새로운 시도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은 '그건 지금 채널이랑 좀 안 맞지 않나?'라고
비관적이었고,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은 '너무 멋지다'며 응원해줬죠.
결과는 뭐... 단 한 건의 굿즈 판매도,
단 한 명의 멤버십 가입도 없는 '대실패'였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지인들 말을 듣는 게 맞았을까요?
비관적인 주변 사람들 말을 듣고 시작조차 안하고 포기하는 것과
뭐라도 도전해본 후에 과거의 실패를 타산지석/반면교사로 삼는 것...
둘 중에 뭐가 더 나은 선택인지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 질문에 답을 하자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커뮤니티는 아니지만,
누구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커뮤니티"라고
정의할 수도 있겠네요.
9월부터 평일 내내 나갔던 야간 교육원을 5개월 만에 드디어 수료하고,
다시금 하이아웃풋클럽에 시간을 쏟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비관 대신 낙관을, 포기 대신 도전의 정신을 갖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분들이 참으로 그리웠습니다....
밀린 슬랙 따라가는 것조차 너무 벅차지만,
다시금 조금씩 속도를 맞춰 따라가겠습니다.
마케터 · @shallow_247
불안을 자극하지 않고,
인정·지지·칭찬이 흐르는 곳

어떻게 HOC 활동 후에 변화가 있다고 할 수 있나요?
저의 경우에는 멤버들의 적극성과 자발성,
그리고 활동성을 보면서 마음을 열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었어요.
지금처럼 정보가 흘러 넘치는 시대에 사실 여기서 쫒기고 저기서 쫒기는 마음이 불안하신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좌절하는 굴레를 어디가도 느끼기 쉬운 사회가 되버렸다고 느낍니다.
그런 와중에 하이아웃풋클럽은 무한한
인정과, 지지, 칭찬이 흐르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심리학의 자기결정성 이론을 파고 있는데
저는 하이아웃풋클럽이 가진 매력의 이론적 기반이
여기에 있다고 생각했어요.
누구나 스스로 할때 가장 에너지 넘치고, 나 좀 잘하는 거 같은데? 라고 느끼면 신이나고,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면 충전되는 마음이 있잖아요.
미사일의 각도가 1도만 바뀌어도 세상의 판도가 바뀌는 것처럼
하이아웃풋클럽 안에서 바뀌어가는 생각이 만드는 변화를
다들 체감하기 때문에 하이아웃풋클럽활동 후에
변했다고들 말하시는 게 아닐까요.
HOC 만의 특별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이와 같은 질문을 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싶으실 거에요. 그런데 이 부분은 정말 소속되서 느껴보지 않으면 머리로 이해하기는 힘든 부분이라는 건 확신할 수 있어요.
저도 이제야 처음 기수 활동을 하고, 왕성하게 하이아웃풋클럽에 푹 젖어 들었다고는 말하기 부끄럽지만 이렇게 따듯한 시선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는 커뮤니티가 있다는 든든함이 저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들거든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많지만 따듯한 마음까지 갖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그리고 그 따듯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열정과 에너지를
누군가와 끊임없이 나누려고 한다는 그 자체가
하이아웃풋클럽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커리어 • 관계 진단 코치 · @byul_coach
물고기를 직접 잡을 수밖에 없게 만드는 탁월한 환경
하이아웃풋클럽은 물고기를 대신 잡아주는 곳이 아닙니다.
물고기를 스스로 잡을 수밖에 없게 만드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계속 시도하게 만드는 구조
- 핑계를 설 자리가 없는 환경
그래서 이 안에서는 속도가 느려도, 완벽하지 않아도, 끝까지 가려는 사람들은 결국 해냅니다.
이 글을 읽으며 “나도 저 사람들처럼 말하게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하이아웃풋클럽 33기에서 그 시작을 함께해주세요.
결국 사람을 바꾸는 건 생각이 아니라,
해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환경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 33기 모집

하이아웃풋클럽은 '내 것'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실행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33기로 함께하세요!
✍️ 33기에 적용되는 업데이트
- ⭐️ 26년도 기준 세션 최신 내용 반영 및 개편 완료
- [NEW] 실제 성장 사례와 전략을 담은 ‘특별 VOD’ 10종 제공
- [NEW] 방향 설정/콘텐츠 제작에 바로 적용 가능한 템플릿 키트 10종
🎁 함께 지원하세요! 동반 지원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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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함께 읽어보면 좋을 '내 것'을 만들어가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