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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 멤버 성장 사례 · · 22 min read

몰입을 통해 내 자신의 한계를 뚫고 행복해지는 법

[방과후에쵸씨 특집] 140일간의 몰입 끝에 얻은 성과보다 더 소중했던 건 ‘행복한 나 자신’이었습니다. 몰입이 어떻게 삶의 주도권과 행복을 선사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몰입을 통해 내 자신의 한계를 뚫고 행복해지는 법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죽는 순간에도 잊을 수 없는 슬픔이 정확히 반대의 것이라면, 이는 대부분 '후회'라는 감정으로 표현된다.

'아, 그때 꼭 그렇게 살아봤어야 하는데!'
'살아생전에 더 사랑한다 말해줄 걸 그랬어'

더 많이 여행다녀볼걸, 더 열심히 살아볼 걸,
그 곳에 가봤어야 했는데, 그때 도전했어야 했는데...

그렇다면 죽는 날까지 살아온 그 하루 하루에 후회가 없다면,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잠시 나의 이야기를 하겠다.

지나간 일들이라 지금은 또 가벼운 것이지만, 한때 내 삶에 가장 큰 슬픔은 입시실패였다. 하루에 14시간씩 학원을 다니며 스스로를 학대한다 느낄 정도로 고되게 살았는데, 나 자신을 갈아 넣었는데도, 성과도 없이 그저 불행하기만 한 사람이 되어 있었던 것이, 이해할 수가 없어서 더욱 큰 슬픔이었다.

내 삶이 왜 이렇게 불행해야만 했나, 시지포스같이 신에게 대든 전생이라도 있던 것인가. 왜 나는 매일 같이 노역을 하며 있다고 느끼는가? 하다못해 뭐라도 남는 것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차라리 더 갈아넣어서 성과라도 냈으면 조금이라도 행복했을까?

그런 때에 내 눈에 확 띈 책이 바로 칙센트 미하이 저 [몰입, Flow]였다.

부제가 대놓고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였으니 눈길이 가지 않는게 이상했다. 몰입이란 단어가 우리로 하여금, 고도의 집중력이나 성취, 성공에 대한 비법처럼 알려져있다. 하지만, 칙센트미하이의 몰입(flow)은 외부적 성공보다는 우선 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방법이다.

하지만 우리는 한국인! 내 삶이 행복한 것도 좋지만, 더 적은 기대와 목표만 추구하며 행복한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난 그렇다.)

당시의 나는 몰입을 통해 행복한 나날을 추구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더 갈아 넣은거 아니냐고?

두번 하라고 해도 좋을만큼 하루하루 뿌듯하고 행복했다. 수능장에 들어가는 그 날 아침에 설령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뭘 해도 이젠 해낼 수 있다는 자긍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오늘 이 글이, 누군가의 삶에 몰입을 선물하고, 그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줬으면 한다. 뭐, 더불어서 크고 작은 성과들 또한 분명 뒤따를테고. 하지만 한번 사는 삶, 꼭 의미있게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다.

그것이 이 글을 쓰는 이유이다.

매주 수요일마다 찾아오는, 방과후에쵸씨!

7월부터 8월까지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이 매주 수요일 밤 8시에 모여,
직접 해 본 시도와 그 안에서 얻은 배움을 나누는 시간!

학교의 ‘방과후 수업’처럼, 자유롭고 편한 자리에서
내가 직접 해 본 시도와 그 안의 배움을 나눕니다.

내 행복은 내가 이끈다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가? 그럼 매일 매일이 행복할 수도 있겠는데? 어찌 보면 불가능해 보이는 그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

상황과 환경에 무관하게 행복을 발견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바로 자신의 삶에 몰입하는 분들이다. 몰입은, 단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한다거나 혹은 성취하는 것에 있는게 아니다.

최적경험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몰입이다.

여기서 최적경험이란, 책에 자세한 묘사들이 많지만, 쉽게 설명하면, 딱 이 두가지라 말할 수 있다.

물아일체, 덕업일치.

시간가는 줄 모르고 내 존재가 희미해질 정도로 무언가에 푹 빠지는 것. 그래서 나 이상의 힘을 내기도 하며 행복함을 느끼기도 하는 것. 몰입은 결국 진정한 내 모습을 실천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에스테틱 의원에서 근무하는 나는 요새 리프팅 시술을 하면서 몰입에 빠져들곤 한다. 리프팅 장비와 내가 하나가 되는 듯이 느낀다. 간혹은 가제트라도 된 양 진짜 물리적으로 연결된 듯이 느껴지기도 한다.

내가 어떻게 서있었는지 어떤 자세였는지 나라는 존재가 희미해지고 20-30분 되는 그 시간이 순식간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내 자신이 온통 이 과정에 녹아들어간듯이 느껴진다. 리프팅을 하는 내가 더 나답다고 느끼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몰입이다.

단지, 안되는 집중을 하겠노라 고군분투하고 자기개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에 몸을 맡기고 내가 그 흐름 자체가 되어 살아가고 싶은 삶을 여실히 사는 것이다.

그러니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후회든 미련이든 남을 수가 없다.

그렇게 행복할 수 밖에 없다. 내가 몰입하는 이유이고, 여러분이 몰입했으면 좋겠는 이유이다. 행복이, 어느날 우연히 찾아온 반가운 손님이 아니라 일상을 나누는 한 식구가 될 수 있다.

최적경험을 반복하는 것이 몰입이고, 행복한 삶의 열쇠다.

'근데 최적경험을 어떻게 하는건데? 물아일체? 되게 뜬구름 잡는 소리같은데?' 라고 느끼실 법하다. 이제 최적경험을 느끼기 위한 요소와 최적경험시 느낄 수 있는 것들, 기준들에 대해 간략히 말해보겠다.

우선, 최적경험을 느끼기위한 필수요소는 바로 '의미'와 '진화'다.

나에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일때 빠져들 수 있다. 또, 지속적으로 내가 감당 가능한 정도의 난이도 상승이 필요하다.

의미있다는건 뭘까? 엄청난 대의나 목표의식, 도전정신이 필요한 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강하게 끌리는 것이나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면 충분하다. 하다못해, 아무 이유 없이 그저 너무 즐겁다고 느끼는 것이어도 좋다. 덕업일치라 하였으니 아이돌 덕후를 한번 상상해보자.

팬심을 말하며 '아, 그래 뉴진스 진짜 좋지. 근데, 솔직히 노래만 좋은거지 춤은 모르겠고, 멤버들 하나하나는 마음에 안들긴 해'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푹 빠져있는 팬일거라 생각이 드는가? 절대 아닐 것이다. 그냥 좋아!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스스로의 why, 살고 싶은 모습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해야 하기도 한다.

때로는, 의미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다. 살아가며 이따금은, 억지로 부여되는 일들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다보면 내 의미를 찾기 어려울 때도 있다. 그럴때는 스스로 그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조금이라도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한다.

지금의 삶이 비록 내가 평생 살고 싶은 모습은 아니라 하여도 먼 훗날의 내 삶에 도움이 된다든지, 누군가에겐 뜻깊은 시간을 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든지... 하고 리프레이밍 하는 것이다.

이왕 사는 내 인생, 주도권을 아예 빼앗기지는 말자.

다시 말하지만, 몰입도 행복하려고 하는 짓이다. 주도권이 없는데 행복할 수야 없지 않겠는가.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을 최대한 쓰면서, 그에 걸맞는 챌린지를 시도할때, '호적수를 만났다'고 할 수 있다. 그 지점에서 몰입 경험이 가능한 최적경험이 가능하다.

의미를 찾는 것이 과목을 정하는 일이라고 한다면, 적정한 난이도를 찾는 것은 그 일을 스릴감 있게 만드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어쩌면 이는 워터밤이나 흠뻑쑈 (나는 이런 파티를 가본 적이 아예 없다만...) 같은 파티 나잇과 유사하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흥이 끓어오르는 날이어야한다. 내 에너지보다 과한 억텐도 싫고, 내게 흥을 줄 수 없는 늘어지는 바이브도 즐기기 어렵다. 몰입도 똑같다. 내 능력과 호적수일법한 라이벌 챌린지를 목표로 할 것.

그때에 나의 진심을 발휘 할 수 있고, 스릴감을 느끼며 잡힐듯 잡히지 않을듯한 그것에 빠져든다.

그렇게 나의 전력을 다하는 시간들을 지속하다보면 내 능력 자체가 더 커지게 되고, 그럼 또 그에 맞춰서 난이도를 살짝씩 올리면서 스릴을 지속하는 것이다. 익고 익어 몸에 배듯이 숙달된 일을 계속 반복기만 하면, 빠져드는 것이 아니라 너무 지루해져서 빠져나오고 싶을 것이다.

내 성장에 맞추어 내 호적수를 바꾸어 나가야한다. 라이벌과 함께 진화하자.

여기서 꿀팁! 생각보다 나의 능력 상한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크게 시작하고 금방 포기하는 경우가 잦다. 차라리, 처음엔 작게 시작해서 스몰윈을 누적하고 그러면서 내 진짜 실력을 측정하는 것이 낫다.

말하자면 내 능력 PR(personal record)데이. 나답게 살아가고 짜릿하게 성장하고 싶은 것이지, 잘나고 싶은게 아닌데 처음부터 성과나 지표에 매몰되면 될 것도 망가진다. EDM 비트도 처음에는 평소 심박에 맞춰 느리다가 점차 상승하고, 클라이막스때 폭발해야 제일 흥분된다.


몰입하면 빠져든다, 빠져들면 잊게된다

적정한 난이도로 의미 있는 일을 짜릿하게 하는, 최적경험을 느끼고 있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몰입을 잘 하고 있다는 지표로 스스로를 피드백 할 수 있도록 몇가지만 짚어보겠다.

뭐, 언제나처럼 진짜 좋았던 콘서트장을 떠올리면 유사하다.

DEPTH로 줄여 정리해보았는데, 있는 축약어는 아니고 그냥 내가 만들어서 좀 허술하긴 하다.

우선, dignity.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올라가며 든든한 마음이 생긴다.

자존감이라 할 수도 있겠다.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 명확히 직시하며 이를 극복해오는 나날들이 이어지는 것이다. 더 커진듯한 자기 자신의 이미지에 놀랄 수도 있다. 해낼 수 있을까 의심했던 것들을 나도 모르게 다 쳐내고 있을 것이다.

더불어서, 전에 없던 속도로 진화하게 된다. 앞선 말과 매우 이어지는데, 매일 내 호적수를 마주하며 이를 이겨내오는 것이 반복되기에 하루 하루가 건곤일척의 승부이고 스릴이다. 그 사이에 갑자기 내 능력이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머지는 자아 경계의 약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

도서관에 가서 공부해봤다면 알 것이다. 도서관 시계는 왜 이리 잘 보이는지, 도서관만 가면 왜 이리 누군가의 움직임이 잘 파악되는지. 몰입이 안되어서 그렇다. 몰입하는 중이었다면, 공간에 대한 인지가 떨어져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괘념치 않게 된다. 또, 시간이 이상하게 빠르게 흘러갑니다. 

정말 몰입하게 되는 시간은 2시간 남짓이 15분쯤 느껴지기도 한다.

방금 말한 것들을 포함해, 결국은 내 자신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것까지 몰입이 이어진다. 약간 스스로가 최면에 걸린듯, 장비와 내가 한몸이 된다 말씀 드렸듯, 수험생때는 문제집이랑 저랑 수식이랑 이렇게 서로 섞여서 흐느적거리며 문제집 종이 위에 내가 뛰어노는 듯이 느껴지듯. 이쯤 되면 물아일체라 칭할만 하지 않은가?

아! 그리고 이렇게 몰입하고 나면 정말 마음에 티끌 하나 남지 않고 혼신을 다한게 되어서 마음이 되게 가볍다. 지니고 있던 고민이나 번뇌도 많이 날라간다.

진짜 마음 가득 꽉 찬 상태가 된다! MIND-FULL-FULL-ness.


이쯤하면 몰입에 대해 개괄적으로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꿀팁들이다.

앞서서 의미를 부여하라는 것을 팁으로 말씀드렸다. 이에 대해 조금 더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다.

실은 내가 원하지 않아서 몰입이 어려울 때가 많다

내 자신의 이미지와 너무 어울리지 않지만, 내가 정말 언젠가는 되고 싶은 목표가 있는 경우도 있다.

특히나 MBTI에서 J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먼 목표가 정확히 있는게 더 좋다고 할 것이다. 다만 그 경지게 다다르기가 너무나 버거워 보여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반복하며 번뇌에 빠지기도 한다. 이럴때 강제적으로 그 경지를 내재화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다. 수 없이 반복하면 되긴 된다.

이는 스노우폭스 사의 설립자이신 김승호 회장님의 일화로도 유명하다.

원하는 바를 10000번 외치면 된다고. 나는 인디언 기우제라는 일화를 통해 이를 알았었고 수험생 시절 140일 동안 매일 "저는 전국수석 이그니입니다" 하고 10000번 외치고 수능장에 갔다.  

진짜 무서운거. 초반엔 이를 읊을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뭔가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거 같았다. 그러다 수능 직전쯤엔 아 그래 서울대 의대는 무리여도 그에 준하게는 이루겠다고 느껴졌고, 진짜 그렇게 되어버렸다. 여름철 무서운 이야기.

섬세한 팁까지 덧붙이자면, 목표가 너무 과도할 경우에는그 무게에 짖눌리며 번뇌가 심화되고 심리적 불안정성이 커지는 경우도 있다.

이럴때는 하위 목표를 여러 스텝으로 잘게 잘라 그것에만 매진하는 것이 더 이롭다. 크게 이루겠다고 극기를 발휘하는 것은 절대 지속할 수가 없다. 스몰윈!

의미를 부여할때, 감정이나 아이덴티티를 결부시키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단순히 업무를 하는 회사원이라는 아이덴티티보다, 내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아이덴티티를 입히는 것이 훨씬 짜릿하다.

리프팅 시술을 하는 중의 나는 조각가이다. 미를 창조하는 자이다. 지금 난 내 작품을 만드는 중이다. 그렇게 느껴질때 정말 더욱 의미가 깊어지고 더욱 매진하게 된다.

몰입도 훈련이 된다. 정확히는 똥개훈련

이건 두번째 레쓴. 몰입에 빠져드는 루틴 조건을 걸어라.

우리도 동물이고 조건반사를 이용할 수 있다. 예시를 들자면, 나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시리즈가 내 몰입 루틴 곡이다. 이걸 틀면 언제든 어디서든 훨씬 자연스럽게 몰입에 빠져들곤 한다. 더 강한 루틴을 사용해도 된다.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은 서브할때 13가지 정도의 루틴을 다 챙겨한다고 한다.

수험생때의 나는 마이클 펠프스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귀마개를 꽂고 물에 빠져들어 심해로 가라앉는 듯한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이 몰입 유도 루틴이었다. 요 사이는 매우 간단해져서 좋아하는 장비와 만들고 싶은 윤곽 목표만 그려도 꽤나 몰입이 잘 되곤 한다.

현실적인 한계 : 생리적인 이유

마지막은 생리적인 이야기다. 우선, 통상적으로 1회의 몰입은 약 4시간을 연속하는 것이 한계다.

내 경험과 더불어 의과대학 친구들, 주변의 영재들 정도의 데이터다. 신뢰성이 높지는 않지만, 그 이상의 시간을 꿈꾸며 왜 몰입이 안되지 생각하시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차라리 4시간이라도 더 강한 몰입을 추구하는 것이 더 재밌다. 그만큼 몰입상태는 신체 및 정신의 부하를 조금 주는 편이다.

꾸준히 운동하는 것을 권한다.

이는 몰입 시간으로부터 완전한 off 상태를 갖는 것이기도 하고 몰입을 유지하기 위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몰입' (한국책이 또 있다!)의 저자 황농문 교수는 하루 일과로 테니스를 치며 몰입의 온 오프를 조절한다고 했다

더불어서, 너무 강렬한 재미가 있는 것도 조심해야한다.

내 노고에 비해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도파민이 잦은 이상, 몰입을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피곤하고 효율이 낮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일례일 뿐이지만, 수험생활 중 2일 농구 2판 했다고 2주동안 같은 정도의 집중을 할 수 없었고 계속 농구하고 싶다... 농구하고 싶어... 중얼댔다.

우리의 무의식(Id)은 어린 아이에 가까우니 200% 만족시켜버리면 다시 고도의 몰입을 추구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자 이제 여러분의 차례다.

자신의 삶을 진득하게! 짜릿하게! 알차게! 행복으로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 나의 삶을 내가 생각하는 의미 있는 것으로, 합리적인 도전을 이어가며 스릴있게 짜릿하게 살아갔으면 한다.

두근거리지 않는가! 자신의 삶을 나답게 채워나가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며, 이만 이 소중한 자리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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