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사전알림 신청 및 뉴스레터 구독
HOC 소개 · · 11 min read

하이아웃풋클럽 멤버십에서 꼭 해 볼 4가지

하이아웃풋클럽 멤버십,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4번의 기수 활동을 경험해본 모모가 전하는 멤버십 활용법과 성장 경험, 그리고 불편함을 즐기는 태도의 힘을 공유해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십에서 꼭 해 볼 4가지

안녕하세요! 하고 싶은 일을 되게 만드는 실행 코치, 모모(@momo.snaillife)입니다.

저는 스스로도 뿌듯하게 생각하는 경력이 하나 있어요.

4기수나 함께 한 모모님

바로 하이아웃풋클럽 5·6·19·26기, 총 네 번이나 기수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과, 이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았다는 사실이에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도 하이아웃풋클럽을 몇 번이나 ‘찍먹’해 본 사람으로서, 멤버십에 들어오면 꼭 경험해봐야 할 네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멤버십 프로그램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4주 간의 기수 활동이 끝나면 바로 멤버십으로 전환할 수 있어요.

거의 모든 멤버들이 전환을 선택하고, 서로 으쌰으쌰 좋은 기운 주고 받으며 성장하고 있답니다.

5기, 6기 연달아 참여했기 때문에 '도대체 멤버십에 가면 뭘 하게 되는걸까?' 너무 궁금했어요. 기수 활동에서 너무 만족하고 있었던 만큼, 그 기대와 열정이 사그라드는 건 아닌지 괜히 걱정이 되어서 이전 기수 멤버분에게 커피챗을 요청했죠.

그때 해주신 이야기가 기억나요.

"각자에게 잘 맞는, 더 다양하고 재밌는 일이 기다리고 있다."

그 말 하나 믿고 멤버십의 세계로 입장했습니다.

1/ 주도적으로 열어보기

하이아웃풋클럽 멤버십엔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요.

벙개 채널, 실험실에서 열리는 행사만 참여해도 일주일 다 채울 수 있을 정도로요. 일하기 좋은 카페에 모이자는 글이 일주일에 몇 번씩 올라오고, 같이 피크닉에 가거나, 전시회 같은 행사도 함께 해요.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아이스하키 벙은 인기가 많다!

아이스 하키 벙도 열렸죠.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벙개도 많이 있고요.

'이거 한번 해볼까?'' 생각이 들면 바로 열어보는 거예요. 누가 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마음이 있을 때 빠르게 진행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나랑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멤버들을 알게 되니 아주 작은 거라도 해보고 싶은 게 생겼을 땐 바로 글 써보기!

실험실은 생각한 아이템을 검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에요.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을 때 가볍게 수요조사 해보고, 반응이 있으면 진행하는 거죠. 실제 사용자의 의견을 들으면서 내 비즈니스를 키워갈 수 있어요. 저도 벙개를 통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얻고, 실험실에서 사람들을 모아 검증했어요.

이후 4주 챌린지로 확장해 본 다음, 외부에 오픈했답니다.

'이게 될까? 내가 뭐라고..' 이런 부담감이 들더라도 꼭 한번 해보는 게 중요해요. 그래야 사람들의 기대치를 파악할 수 있고, 현재 내 위치도 알 수 있으니까요. 충분히 할 수 있는 실력임에도 기준이 높아서

제한없이, 부담없이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나기가 쉽지 않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필요한 마음가짐은 뭐다? 바로 발사 후 조준!

2/ 기버가 되어보기

주는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서 기버가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2배, 3배로 돌려받는 일이 생깁니다. 아무리 오지랖을 부려도 나대지 말라는 말 대신 칭찬만 받아요. 오히려 더 나대라고 박수쳐주는 곳이 바로 하이아웃풋클럽이에요.

기버가 되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먼저 다가가는 게 핵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고, 새로운 도전을 앞둔 사람에게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열심히 콘텐츠 만든 사람에게 진심을 담아 피드백하다보면 어느새 기버로 자리잡게 돼요.

늘 느끼는 거지만 하이아웃풋클럽은 주는 것 이상으로 돌아오는 곳이에요. 그러니 우리 모두 기버가 됩시다!

3/ 찐하게 나를 각인 시키기

내 브랜드, 내 것을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나를 알리는 게 정말 중요해요.

기억에 잘 남도록 찐하게요. 만약 300명이 넘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 앞에 자주 나타나서 알짱거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눈에 잘 보이면 각인되겠죠.

결국 기회는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하잖아요.

실제로 커뮤니티 안에서 멤버들간의 협업 또는 고용, 제안 등 다양한 기회로 이어지는 걸 봤기 때문에 더더욱 먼저 주는 힘이 가져오는 효과를 잘 이해하고 있답니다.

💡
기버가 되는 것 또한 자신을 각인시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4/ 불편함을 즐기기

하이아웃풋클럽에서 5기, 6기 활동을 연달아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경험했어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바로 “불편함을 즐기는 태도”였습니다.

저도 처음엔 불편함이 두려웠습니다.

5기, 6기 활동을 끝내고 나서 너무 지쳐서 나흘 동안 아무와도 연락하지 못할 정도였거든요. ‘내가 너무 무리한 건가?’, ‘이대로 가다 번아웃 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그 시간들이 제 성장의 신호였다는 걸 알게 됐어요. 불편함은 단순히 힘든 게 아니라, 내가 지금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였던 거죠.

하이아웃풋클럽 멤버십을 하면서 깨달은 건 이 불편함을 대하는 태도가 성장을 좌우한다는 겁니다.

불편함을 피하려 하면 늘 제자리에 머무르게 돼요. 하지만 한 발만 더 내딛어보면, 거기서 새로운 기회가 열립니다.

모모님이 열어주신 프빚챌

저는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열어보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기버가 되어보고, 또 제 이름을 멤버들 마음속에 각인시키면서 제 속도를 찾아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편함은 더 이상 두려운 게 아니라, 즐기게 된 거예요.

결국 제 ‘자이언트 윈’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 네 가지 경험이 모여 저를 단단하게 성장시켰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불편함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했어요. 불편함을 성장의 발판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가능성이 열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불편함이 찾아오면 반갑습니다. ‘아, 또 성장할 차례구나!’ 하고 웃으면서 맞이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 배운 최고의 습관이 바로 이것이에요.

하이아웃풋클럽에서 기수 프로그램 이후, 멤버십을 어떻게 활용해야할까 고민되는 멤버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하이아웃풋클럽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이 궁금하다면?
👉 지금 바로 알아보기

Read next

뉴스레터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