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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 소개 · · 19 min read

결국 해내는 사람들과 함께 한, 하이아웃풋클럽의 2025년 그리고 나아갈 2026년

불확실함 앞에서 ‘굳이’ 해보기를 택한, 결국 해내는 사람들과 함께 보낸 2025년. 깨지고, 질문하고, 다시 시도한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의 2025년과 2026년을 향한 약속을 전합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과 함께 한, 하이아웃풋클럽의 2025년 그리고 나아갈 2026년

안녕하세요,
하이아웃풋클럽 대표, 원온원노트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에도 건강과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 해를 돌이켜보면 2025년은 제게도,
그리고 많은 멤버 분들께도 꽤 격동적인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AI의 등장으로 거의 모든 산업의 룰이 바뀌었고,

“이 일을 계속 해도 되는 걸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를

누구나 한 번쯤은 진지하게 고민했던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시대일수록 더 또렷하게 느낀 게 하나 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이라는 환경 자체는 AI가 절대 복제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것.

앞으로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의 가치가 지금보다 훨씬 더 비싸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이 공간이 그리고 이 안에서 함께해 주신 멤버 분들이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이 환경 안에서 멤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깨지고, 시도하고, 성장했지만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올해 저는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새롭게 시도했던 글로벌 그로스 파트너 일은 겉으로 보면 꽤 잘됐지만, 큰 매출과 빅 클라이언트들을 내려놓기 위해서는 또 다른 용기가 필요했고,

하이아웃풋클럽이라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왔으면서도 정작 ’제품/소프트웨어’라는 형태로 스케일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지나고 나니 놓친 기회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그때 깨달은 게 하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일이 많아서 오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게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온다는 것을요.

그래서 오히려 더 내려놓고, 더 시도했습니다.

72시간 워크샵을 통해 처음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돈 주고 써볼래요?“라고 물어봤고, 처음으로 저희가 만든 서비스에 유료 결제한 베타 유저들이 생겼습니다.

작지만 큰 변화의 신호였습니다.

사실 세상은 늘 그렇습니다.

해야 할 이유보다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훨씬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말합니다.

“굳이?“, “지금은 아닌 것 같아“, “위험해 보여“.

하지만 그럴수록 더 확신하게 됐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멈출 용기가 아니라 해낼 용기라는 것.

하이아웃풋클럽은 바로 그 '해낼 용기'를 꺼내주는 곳 입니다.

저 역시 이 환경 덕분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하이아웃풋클럽의 키워드였던 담대한 시도(BOLD)를 다시 떠올려봤습니다.

제게 담대한 시도는 잘 나가던 에이전시를 내려놓고 다시 0부터 시작하기로 선택한 일이었습니다.

아직 작고 불안정한 단계지만, 이 키워드 덕분에 담대한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2026년의 키워드를 고민하게 됐습니다.

지금의 나에게,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 가장 필요한 말로요.

#dlb
don’t look back

이미 선택했고, 이미 결단했다면 뒤돌아보지 말고 끝까지 가보자는 의미입니다.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흘려보낸 순간들이 우리에겐 너무 많았으니까요.

그러니 2026년은 뒤돌아보지 맙시다. 내가 한 선택을 스스로 옳게 만들어봅시다.

지금까지 쌓아온 담대한 시도들을 함께 그리고 폭발적으로 터뜨리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을 돌아보며 멤버들과 함께한 많은 도전과 성장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지난 한 해의 하이아웃풋클럽을 돌아보며 기록을 남겨봅니다.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과 함께한 2025년

총 8분의 연사분들과 함께 했던, 멤버십토크

퍼블리 박소령님과 함께 한, <실패를 통과하는 일> 북토크

하이아웃풋클럽의 멤버십 토크는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온 연사분들을 모시고, 오직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만을 초대해 보다 깊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라이빗한 시간입니다.

올해는 다양한 업계의 리더분들이 함께해 주셨고, 각자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들을 가까이에서 들으며 멤버들 모두에게 큰 영감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월| 리필드 정근식 대표님

2월|유튜브 BZCF 주인장님

4월|그란데클립 이동진님

5월|Retro 네이선 샤프 CEO

5월|LMNT 최장순 대표님

10월|SATUR 손호철 대표님

11월|<실패를 통과하는 일> 저자 퍼블리 박소령님

2025년에만 총 8번의 멤버십 토크를 진행한 하이아웃풋클럽은

2026년의 시작을 함께할 연사 3분을 모셨습니다.  

[1] 조수용 | 매거진 B 발행인

[2] 김종원 | 롱블랙 부대표

[3] 구상우 | 하우스오브낭만 대표

이처럼 하이아웃풋클럽은 2026년에도 멤버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만남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 2주년 케이팔마피아 야유회

하이아웃풋클럽 2주년 케이팔마피아 야유회

2025년 3월, 멤버들과 함께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이 탄생한 지 2주년이 되던 달, 서울 근교의 한 캠핑장에서 100여 명의 멤버들이 모여 신나게 웃고, 놀고, 서로를 더 가까이 알아가는 야유회를 보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날 멤버들이 즐거워하던 모습과 자연스럽게 오가던 대화들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한국의 ‘페이팔 마피아’, 케이팔 마피아가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2026년 3월 7일에는 멤버들과 함께 3주년을 맞이할 예정인데요,

이 뜻깊은 날에도 많은 케이팔 마피아 멤버들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특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가득했던, 하이아웃풋클럽

제1회 하이아웃풋클럽 가을운동회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멤버들이 주도적으로 여는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매월 평균 50회 이상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공유회부터 운동회, 하키 벙, 카트 벙, 스키 벙까지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멤버 주도의 문화가 더욱 자연스럽게 확장된 한 해였습니다.

6월|이커머스 동아리 ‘터틀쉽클럽’ 종강 세션

7월|하이아웃풋클럽 빠지 & 바베큐 데이

7월|제1회 에쵸씨 골든벨

7월|방과후 에쵸씨 : 매주 수요일마다 찾아온 공유회

8월|아이스하키 벙 & 동아리 탄생

9월|하이아웃풋클럽 가을 운동회

10–12월|〈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살아남기〉 시리즈

11월|파주 카트 벙

하이아웃풋클럽 이벤트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멤버들이 ‘내 것’을 더 잘할 수밖에 없는 탁월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하이아웃풋클럽의 목표입니다.

커뮤니티 안에 진짜 인사이트가 흐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판을 더 넓고, 더 깊게 펼쳐보려 합니다.

1월

2월

3월|하이아웃풋클럽 3주년 파티

2026년 1·2·3월 오직 하이아웃풋클럽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8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맨땅에 헤딩 : 스몰브랜드의 생존법>

제8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 <맨땅에 헤딩 : 스몰브랜드의 생존법>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HOCC)는 하이아웃풋클럽의 멤버들이 직접 연사가 되어, 자신의 경험과 성장을 이야기하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누적 1,200명 이상이 참여한 HOCC는 단순히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전의 과정과 그 안에서의 시행착오, 배움을 진솔하게 나누며 멤버들과 관객 모두에게 깊은 영감을 전해왔습니다.

특히 이번 제8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HOCC)는 1년 만에 다시 열린 자리로 더욱 의미가 깊었어요.

총 3인의 스몰브랜드 대표가 전하는 〈맨땅에 헤딩: 스몰브랜드 생존법〉을 통해, 화려한 성공담이 아닌 현실적인 생존의 과정과 선택들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맨땅에 헤딩 : 스몰브랜드의 생존법> 후기 중

2025 연말파티 케이팔마피아 홀리데이

1기부터 31기까지, 100명이 넘는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루 종일 하이아웃풋클럽으로 가득 찼던 날.

처음 만나는 멤버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올해의 하이라이트를 되짚어보며 웃음이 터졌고, 함께한 시간만큼 깊어진 마음들이 느껴졌던 하루였어요.

단순한 파티를 넘어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2026년을 기대하게 만든,

2025년 12월 분명 오래 기억될 수밖에 없는 하루였습니다.

💙 멤버들이 남겨준 연말파티 후기


2026년 하이아웃풋클럽의 목표

2025년 12월 연말 파티에서,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멤버들에게 한 가지 목표를 전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의 2026년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이, 내 것을 더 잘 할 수밖에 없는 탁월한 환경을 만들자.”

2025년 한 해 케이팔마피아답게 각자의 자리에서 진짜로 치열하게 살아온 멤버들을 위해,

2026년에는 더 유익하고, 더 밀도 있게 서로를 자극하고 끌어주는 관계로 나아가려 합니다.

✅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아래 5가지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이 환경 안에서 멤버들과 함께 부딪히고,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계속해서 함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26년 새해 첫 기수,
하이아웃풋클럽 32기 모집

하이아웃풋클럽은 '내 것'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실행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32기로 함께하세요!

✍️ 이번, 32기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업데이트

🎁 함께 지원하세요! 동반 지원 할인 혜택!

26년 새해 첫 기수, 오늘 자정 마감
👉 마감 전 32기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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