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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비주류경제학>의 변신으로 보는 시간 점유 마케팅의 3가지 효과

브랜드 이야기를 하지 않고서 우리 브랜드의 찐팬을 만들 수 있을까요? 토스 머니그라피 <비주류경제학> 변신을 통해 보는 디브랜딩을 통한 시간 점유 전략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토스 <비주류경제학>의 변신으로 보는 시간 점유 마케팅의 3가지 효과
토스 머니그라피 채널의 'B주류경제학' 스핀오프 'B주류초대석'

토스가 금융 이야기 대신 취향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

경제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던 토스 머니그라피의 <B주류경제학(비주류경제학)>. 그런데 최근 스핀오프인 <B주류초대석(비주류초대석)>에서는 경제 이야기조차 하지 않습니다. 뜬금없이 명작 영화 월드컵을 하고, 취향에 대해 토론하죠.

금융 브랜드인 토스는 왜 경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선택을 했을까요?

오히려 경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콘텐츠 디브랜딩(De-Branding)' 전략을 활용으로써, 경제에 관심 없던 소비자까지 토스라는 브랜드 안에서 머무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를 '시간 점유 마케팅' 이라고도 하는데요. '시간 점유 마케팅'으로 가질 수 있는 3가지 효과에 대해 정리하고, 우리 브랜드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디브랜딩이 곧 새로운 브랜딩인 이유

디브랜딩(De-branding)이란 브랜드의 로고나 색깔, 직접적인 상품 홍보를 의도적으로 숨기거나 최소화하는 전략을 말합니다. 토스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요?


시간 점유를 통한 '사람 모으기'의 3가지 마케팅 효과

종종 마케팅계에서는 '사람부터 모아라' 라고 할 정도로, '사람 모으기' 효과는 강력합니다.


우리 브랜드 콘텐츠도 토스처럼 '시간 점유 전략'을 활용할 수 있을까?

정답은 물론입니다! 아래 3가지를 지킨다면 '시간 점유 전략'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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