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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06 매출이 흔들리는 이유를 ‘경기 탓’으로 돌렸다
- URL: https://blog.highoutputclub.com/hells-revenue-bootcamp-sido-customer-interview/
- Published: 2026-05-25T10:11:00.000Z
- Updated: 2026-06-02T18:34:10.000Z
- Description: 10년 동안 누구보다 성실했지만, 고객에게 물어본 적은 없었습니다. 117번의 인터뷰 시도 끝에 매출 정체의 진짜 이유가 드러났습니다
- Author: 하이아웃풋클럽
- Tags: HOC 소개

하이아웃풋클럽 대표 원온원노트입니다.

[**지난 글**](https://stib.ee/0QSN?ref=blog.highoutputclub.com)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답은 결국 유저에게 있다. 그리고 그 답까지 가는 길에는 요행이 없다”**

오늘은 그 메시지를 또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한 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매출이 흔들리는 이유를 늘 경기 탓으로 돌렸던 11년차 1인 사업가가,

**4주 동안 117번의 인터뷰를 시도하고, 30명의 고객과 대화하면서 어떻게 매출 정체의 진짜 이유를 발견하고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글을 쓸 때마다 자꾸 실제 사례를 꺼내게 됩니다.

방법론은 이미 너무 많거든요.

유명 창업가의 조언, 검증된 프레임워크, 해외 사례. 다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막상 내 사업이 흔들릴 때는, 그런 큰 이야기보다 **가까운 사람의 실제 변화**가 더 크게 와닿을 때가 있어요.

비슷한 고민을 하던 사람이 무엇을 시도했고, 어디서 막혔고, 어떤 순간에 방향을 바꿨는지.

그 과정을 보면 **'나도 저건 해볼 수 있겠다'**는 감각이 생깁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제가 전해드리는 모든 이야기는, 어디서 퍼온 게 아니에요.

**하이아웃풋클럽을 통해 실제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기는 일.** 그게 저희가 가진 유일한 무기예요.

오늘 시도님 이야기도 그렇습니다.

### **11년차 1인 사업가가** 
**4주 만에 발견한 매출 정체의 진짜 이유**

![](https://storage.ghost.io/c/b6/51/b651c236-8ffa-4b60-89e0-a48718ab78eb/content/images/2026/06/image-34.png)

🔺 시도님의 브랜드 <겨울과봄사이>

시도님은 [**겨울과봄사이**](https://www.instagram.com/between.w.to.s/?ref=blog.highoutputclub.com)라는 베이킹 브랜드를 운영하는 11년차 파티쉐예요.

제과 생활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온·오프라인 [**베이킹 클래스**](https://blog.naver.com/betweenwtos/224275246681?ref=blog.highoutputclub.com)를 판매하고 있고, 온라인 수강생만 **1,000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스튜디오를 확장 이전했는데, 이전하자마자 대기 명단이 사라진 겁니다.

주변에서는 폐업하는 사장님들이 하나둘 보였고, 대형 베이킹 클래스들도 수강생 모집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시도님이 가장 먼저 한 생각이 이거였어요.

> ***"경기가 어려워서 그래."***

매출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하는 생각입니다.

**시장을 탓하고, 경기를 탓하고, 트렌드를 탓합니다.**

그런데 4주 뒤, 시도님은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착하게 됩니다.

문제는 경기가 아니었습니다.

경기가 어려운 것도 맞지만, 매출이 흔들린 결정적인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 **잘못된 방향으로,** 
**누구보다 성실하게 가고 있었다**

시도님이 부트캠프 1주차에 자기 노트에 쓴 문장이에요.

***“10년 동안 단 한 번도 고객에게 1:1로 인터뷰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온라인 수강생 1,000명 중, 저와 대화를 나눠본 사람은 0명이었습니다. 바보같이,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었어요."***

시도님이 게으른 분이냐 하면, 정반대입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했어요. 수업 후기 만족도도 높았고요. 그런데 한 가지가 빠져 있었습니다.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는 일.**

수강생 모집이 안 될 때마다 혼자 생각했습니다.

> *“새로운 수업을 런칭해야 하나?”* 
>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나?”* 
> *“가격을 바꿔야 하나?”*

그런데 정작 고객이 왜 이 수업을 신청했는지. 무엇 때문에 망설였는지. 다른 곳이 아니라 왜 겨울과봄사이를 선택했는지. 왜 문의만 하고 결제하지 않았는지 물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10년 동안 시도님은 머릿속에서 가설을 세우고, 머릿속에서 답을 정하고, 다시 그 답을 머릿속에서 평가하는 사이클을 돌렸어요.

**잘못된 방향으로 누구보다 성실하게 가고 있었던 거예요.**

**고객에게 묻지 않으니, 그 모든 성실함이 검증되지 않은 방향으로 쌓였습니다.**

### **고객은 내가 생각한 이유로** 
**사고 있지 않았다**

![](https://storage.ghost.io/c/b6/51/b651c236-8ffa-4b60-89e0-a48718ab78eb/content/images/2026/06/image-35.png)

🔺 시도님의 인터뷰 시도 중

부트캠프 첫 주, 시도님은 기존 수강생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첫 주에만 25명에게 시도했고, 16명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 16통의 전화에서 시도님은 처음으로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고객은 내가 생각한 이유로 사고 있지 않다는 것.**

시도님은 겨울과봄사이의 강점을 “제과 이론을 알려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고객들이 반복해서 말한 건 조금 달랐습니다.

1. '왜'를 알려줘서 좋았다.
2. 선생님의 태도와 피드백이 중요했다.
3. 책이나 유튜브, 원데이클래스는 과정만 알려줘서 아쉬웠다.
4. 환급 시스템 덕분에 결제를 결심할 수 있었다.
5. 기초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었다.

**고객은 단순히 '제과 이론'을 사는 게 아니었습니다.**

고객이 사고 있었던 건 **이론 그 자체가 아니라, '내가 드디어 제대로 배우고 있다'는 확신**이었습니다.

### **진짜 답은 사지 않은 사람에게 있었다**

![](https://storage.ghost.io/c/b6/51/b651c236-8ffa-4b60-89e0-a48718ab78eb/content/images/2026/06/image-36.png)

🔺 시도님의 비고객 인터뷰 시도 중

2주차부터 시도님은 비고객 인터뷰에 도전했습니다.

기존 고객은 이미 산 사람입니다.

**그들은 '왜 샀는지'는 알려줄 수 있지만, '왜 안 샀는지'는 알려줄 수 없습니다.**

**매출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는, 오히려 아직 사지 않은 사람들에게 있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시도님은 블로그에 가격 문의 댓글만 남기고 사지 않은 분들에게 아래와 같이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 *“왜 신청하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잠깐이라도 이야기 나눠주실 수 있을까요?”*

그런데 사지 않은 사람은 굳이 시간을 내줄 이유가 없습니다.

비슷한 내용으로 댓글을 90개 가까이 남겼지만, 돌아온 답장은 단 1건. 그마저도 거절이었습니다.

여기서 멈출 수도 있었지만, 시도님은 방식을 바꿨습니다.

**'인터뷰해 주세요'가 아니라, 먼저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요.**

그렇게 겨우 잡은 비고객 2명. 이 두 사람의 인터뷰에서, 기존 고객 16명에게서는 한 번도 안 나왔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6/51/b651c236-8ffa-4b60-89e0-a48718ab78eb/content/images/2026/06/image-37.png)

🔺 비고객 인터뷰 중 알게 된 사실

*“시간이 안 맞아요.”* 
*“몇 개만 듣고 싶어요.”*

신청을 못 하는 이유가 '비싸서'가 아니라 **'구조가 안 맞아서'** 였던 거예요.

9주 과정이 너무 길다는 것. 쿠키만 배우고 싶은데 전 과정을 들어야 한다는 것.

그분들은 겨울과봄사이의 강점을 몰라서 안 산 게 아니었어요. 커리큘럼도 봤고, 가격도 알고 있었어요.

**문제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였습니다.**

> *"반성하면서 울었어요. 이걸 왜 진작 물어보지 않았을까."*

시도님은 그 피드백을 듣고 9주 과정을 5주로 압축하는 클래스를 그날부터 기획하기 시작했어요.

**비고객 인터뷰는 어렵습니다. 거절을 계속 마주해야하거든요**. 

그런데 그 적은 답 안에, 내가 모르던 답이 들어있습니다.

### **먼저 도움을 주자,** 
**고객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비고객 인터뷰를 하며 시도님이 또 하나 깨달은 게 있습니다.

> *“돈을 먼저 받고 팔려고만 했지, 먼저 도움을 주는 건 생각을 못 했었어요.”*

10년 동안 교육 사업을 하면서, 시도님은 결제 이후에 가치를 주는 구조에 익숙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순서가 달라야 했어요.

**먼저 믿을 이유를 줘야 했고, 먼저 도움을 경험하게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시도님은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올렸습니다.

> *“베이킹 고민, 창업 고민 질문 달아주세요.”*

질문이 들어오면 먼저 답변을 드렸고, 필요하면 전화 상담으로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한 분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 ***"유료 과정이 있는지 몰랐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제가 일어났습니다.**

이때 시도님의 목표도 바뀌었습니다.

정규 클래스 전환 11건” → “잠재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 진짜 감사하다는 말 30번 듣기.

**파는 것이 아니라 돕는 것으로.**

목표의 프레임이 바뀐 겁니다.

고객을 '결제 버튼을 누를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라, 먼저 도울 사람으로 보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게 도움을 주는 일에 집중하자, 매출도 따라오기 시작했습니다.**

### **콘텐츠를 올리지 않은 날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https://storage.ghost.io/c/b6/51/b651c236-8ffa-4b60-89e0-a48718ab78eb/content/images/2026/06/image-38.png)

🔺 실제 클래스 전환으로 이뤄진 콘텐츠

시도님은 곧 또 하나의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클래스 신청이 일어난 날을 전부 되짚어본 겁니다.

- 첫 번째 콘텐츠 올린 날, **전환 1건**
- 두 번째 콘텐츠 올린 날, **전환 3건**
- 세 번째 콘텐츠 올린 날, **전환 5건**

**신청이 일어난 순간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니, 전부 콘텐츠를 올린 날이었습니다.**

**반대로 콘텐츠를 안 올린 날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경기가 어렵고 그런 거 맞긴 맞지. 근데 결정적인 거는 내가 콘텐츠를 안 올렸기 때문이구나."***

특히 시도님처럼 신뢰가 쌓여야 매출이 나는 사업이라면, **콘텐츠는 유저에게 닿는 증폭제입니다.**

고객에게서 언어를 찾고, 그 언어를 콘텐츠로 꺼내고, 그 콘텐츠가 질문과 상담, 결제로 이어지는 것.

시도님이 인터뷰에서 '저를 어떻게 아셨어요?'를 물었을 때, 답이 다 같았어요.

인스타 보고, 스레드 보고, 블로그 보고요.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발견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답을 더 많은 사람에게 닿게 하는 일을 게을리하고 있었던 거예요.**

### **더 이상 뇌피셜로 행동하지 않아요**

![](https://storage.ghost.io/c/b6/51/b651c236-8ffa-4b60-89e0-a48718ab78eb/content/images/2026/06/image-39.png)

🔺 <지옥의 매출 부트캠프> 성취의 순간 중

4주가 끝났을 때, 시도님이 만든 결과입니다.

- 인터뷰 시도 **117건**
- 인터뷰 성사 **30건**
- 정규 클래스 11기 모집: **목표 11명 달성**
- 신규 매출: 정규 클래스 5건 + 온라인 클래스 1건 + 시그니처 디저트 개발 프로그램 1건

하지만 숫자보다 더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시도님은 더 이상 혼자 머릿속으로 고객을 상상하지 않습니다.

**고민이 생기면 바로 물어보는 사람이 됐습니다.**

인스타그램에도 물어보고, 기존 수강생 단톡방에도 투표를 올렸습니다.

전문가 과정을 온라인으로 하면 수요가 있을지 물어봤더니, 30%가 온라인도 좋다고 답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갔을 겁니다.

*'다들 오프라인을 원하시겠지.'*

**하지만 이제는 혼자 판단하지 않고, 고객에게 확인합니다.** 

### **답은 유저에게 있었고,** 
**그 답까지 가는 길은 콘텐츠였다**

4주간 시도님은 이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유저에게 묻는다 → 답을 듣는다 → 그 답을 콘텐츠로 만든다 → 더 많은 사람에게 닿는다 → 다시 그 사람에게 묻는다.**

이번 [**시도님 이야기**](https://blog.highoutputclub.com/hells-revenue-bootcamp-member-story-sido/)에서 제가 가장 크게 남은 건 네 가지입니다

**첫째, 기존 고객 인터뷰는 확인이고, 비고객 인터뷰는 발견입니다.** 칭찬은 좋습니다. 하지만 진짜 인사이트는 사지 않은 사람에게 있을 때가 많습니다.

**둘째, 콘텐츠를 올리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경기 탓, 시장 탓을 하기 전에 내가 얼마나 꾸준히 고객에게 닿고 있는지 봐야 합니다.

**셋째, 먼저 도움을 주는 것이 가장 강력한 세일즈입니다.** 가치를 먼저 주고 신뢰를 쌓는 구조로 바뀌자 전환은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넷째, 내 머릿속의 고객은 진짜 고객이 아닙니다.** 직접 만나봐야 보이는 게 있고, 그 만남 안에서 고객 정의는 계속 바뀝니다. 

### **부지런했는데, 잘못 부지런했던 거였다**

시도님은 마지막에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스스로 '난 진짜 바보인가' 이런 생각 진짜 많이 했어요. 10년 동안 왜 한 번도 물어보지 않았을까. 왜 콘텐츠를 더 꾸준히 안 올렸을까. 왜 창업반을 미루고만 있었을까."*

10년 동안 시도님은 게으른 적이 없어요.

수업을 만들고, 콘텐츠를 올리고, 마케팅을 공부하고, 더 좋은 교육을 만들기 위해 계속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에게 묻지 않은 채로 열심히 했습니다.**

머릿속에서 가설을 세우고, 머릿속에서 강점을 정의하고, 머릿속에서 콘텐츠 톤을 정했습니다.

부지런하지 않았던 게 아니라, **잘못된 방향으로 부지런**했던 거였어요.

### **마지막으로**

요즘 저희는 다음 프로그램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하이아웃풋클럽을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두 가지 축으로 커리큘럼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1. **답은 유저에게 있다** : 머릿속 가설을 멈추고, 고객 인터뷰로 매출의 진짜 답을 찾는 법.
2. **그 답까지 가는 길은 콘텐츠다** : 발견한 답을 콘텐츠로 꺼내, 매출까지 연결하는 법.

지금까지 부트캠프에서 멤버들이 막혔던 지점들, 레터를 보내면서 받게 된 고민과 질문들, 그리고 사전알림자 분들이 보내주신 답장 한 줄 한 줄, 전부 다음 커리큘럼의 좋은 재료가 되고 있어요.

**"이왕 강의팔이가 될 거면, 세계 최고의 강의팔이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3년간의 모든 정수와 노하우, 그리고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릴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찾아뵐게요.

준비가 끝나면 사전알림자 분들께 가장 먼저 안내드릴게요. 약속드린 대로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온원노트 드림 

💡

💡****지옥의 매출 부트캠프 여정 몰아보기**  
  
\- [EP.01 지옥의 매출 부트캠프, 안 들어오셔도 됩니다](https://blog.highoutputclub.com/hells-revenue-bootcamp-you-dont-have-to-join/)  
  
\- [EP.02 이렇게 좋은 걸 판다고요? 사기 아니에요?](https://blog.highoutputclub.com/hells-revenue-bootcamp-200m-revenue-founder/)  
  
\- [EP.03 안 팔리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습니다](https://blog.highoutputclub.com/hells-revenue-bootcamp-55-million-won-in-3-weeks/)  
  
\- [EP.04 지옥의 매출 부트캠프, 여기서 끝내려고 합니다.](https://blog.highoutputclub.com/why-we-are-ending-hells-revenue-bootcamp/)  
  
\- [EP.05 이렇게까지 해보신 적 있으세요?](https://blog.highoutputclub.com/hells-revenue-bootcamp-seonghyun-customer-interview/)  
  
\- [EP.06 매출이 흔들리는 이유를 ‘경기 탓’으로 돌렸다](https://blog.highoutputclub.com/hells-revenue-bootcamp-sido-customer-interview/)  
  
\- [EP.07 강의팔이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https://blog.highoutputclub.com/why-i-decided-to-become-a-course-seller/)  
  
\- [EP.08 하루 만에 585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https://blog.highoutputclub.com/why-content-doesnt-convert/)